coming soon

fall to fly

그리 겸손하게 빼는 성격이 아니라서 하고 싶은 일이 있고, 기회가 생기면 내 주제는 까맣게 잊고 일단 덤비고 보는 편이다. 이런 겁head 상실한 태도가 득이 됐으면 됐지 실이 된 적은 없거든. ...

요새 꾸는 꿈

초등(국민)학교 2학년 때 꿈을 꿨다. 학교가 끝나면 정문 앞 문방구들은 바닥에 돗자리를 깔고 프라모델을 죽~ 깔아놓았다. 비싼 건 없었고 대부분 100원에서 500원짜리였다. 상자 크기라고 해 봐야 담배값 크기에서 담배값 2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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